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섬유 유연제를 리뷰를!! 꿈꾸는.. 세모섬 입니다.

오늘은 르샤트라 신제품 2개 분석 후기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

르샤트라 일랑일랑 & 로즈마리

르샤트라 아이리스 & 세이지

총 4개 제품 입니다.

세모섬은 단순 홍보성 블로그 처럼

사용하지도 않고 쓰는 리뷰는 절대로 쓰지 않습니다.

믿고 읽어주세요 ^_^

 

1. 르샤트라 소개

르샤트라 제품이 어떤건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브랜드와 그의 회사를 간략히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 세모섬 분석

세모섬의 날카로운 세모 코로 분석한 내용 입니다.

여기가 가장 핵심이니까, 꼭 다 읽어주세요.

 

3. 세모섬 정리

제품의 내용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부분 !

대략적인 향의 느낌이 궁금하신 분들은

바로 결론만 읽어도 좋습니다.

근데 다 읽어 주시면 ^_^

더 자세한 설명을 알 수 있어요.

 

 

르샤트라는 애경 그룹의 브랜드 중 하나 입니다!!

애경그룹 하면 떠오르는

제주항공 , AK백화점 등이 있구요.

2080, 케라시스, 울샴푸, 리큐 등의 브랜드가 있는 대기업 입니다.

세모섬이 봤을 땐, 르샤트라 브랜드가 다우니, 샤프란, 피죤

3탑 체제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막강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르샤트라 섬유 유연제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르샤트라1802와 애경이

콜라보로 만든 섬유 유연제 입니다.

 

요즘 섬유 유연제는 다 똑같은 특징을 내세워요.

작은 용량으로도 엄청난 향 !

그리고 우리껀 안전해 !!

근데 세모섬이 사용해본 섬유 유연제들을

향기가 풍부하게 나려면 1/3컵 가지고 된 제품은 없었어요.

르샤트라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이 그랬습니다.

 

르샤트라 리뷰를 전에 한 번 쓰면서 느꼈습니다.

확실히 자연에서 추출한 느낌이 강해요.

이게 이 가격대 향이 아닌거 같은데..?

왤캐 고급지지? 하는 느낌

르샤트라에 분명히 있어요.

 

위에 고급지다고 설명한것과 같은 자랑

 

마지막으로, 르샤트라는 안전하다네요

제가 써본 섬유 유연제 중, 쓰고나서

숨을 못쉬거나, 가렵거나 한 제품은 없었습니다.

르샤트라 초기 제품들도 그랬구요.

이 제품도 똑같이 안전한 거에요 그냥 ^_^

세모섬 구입 인증을 끝으로 르샤트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르샤트라는 분석 후에도 가끔 많이 쓰려고

양 넉넉한 리필로 샀어요 ㅎ_ㅎ

이제 본격 분석으로 들어가 봅시다 !!

 

 

첫 번째 제품은 일랑일랑 & 로즈마리

꽃 밭에 앉아있는 향기

위의 사진은 꽃 밭 사진이에요. 이 제품은 어떤 꽃을 묘사해서 향기를 증폭시킨 제품이 아니라, 그냥 꽃을 줄기까지 갈아서 넣은 제품 같아요. 아주아주 네츄럴 합니다. 무슨 향이다 딱 설명하기는 어려워요. 엄청 은은하기도 해서요..

 

1. 은은하니까 진짜 더 자연의 향기 같아

제품이 되게 향이 은은 하면서도, 속에 향기를 맡으면 이게 5천원 남짓한 섬유 유연제의 느낌이 맞나 싶어요.

 

2. 자극이 없다는 건 이런 제품을 말하는 건가 ?..

이 제품은 애기들 써도 될 것 같이 향기가 자극이 없고 순하고, 자연스러워요. 자연스러운 향기의 대가 입니다.

 

3. 진한거 쓰다가 이거 쓰니까 아무 향이 안나요 ㅠ.ㅠ

저는 향에 예민한 편이거든요..? 그런 저도 옷에 코를 갖다 대야만, 은은하게 느껴져요. 자극이 없고, 자연 스러워서 좋긴 한데, 너무 약해서, 향기가 퍼지는 제품을 기대하신 분들은, 이거 사시면 엄청 실망하실거에요..

 

향기 사거리는 옷에 코를 대야 나는 정도. 향이 진짜 약해요. 제가 이런 제품 원래는 "향이 약하다" 라고 말하고 끝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약하지만, 맡았을 땐 너무 자연스럽고 좋다 입니다.

 

세모섬은 이 때 쓰겠어 !!

1. 정말 정말 순한 꽃 향 섬유 유연제 어디 없나 ?! 할 때

2. 향기에 약한 부모님, 애기 있는 집에 고급져 보이면서, 다소 저렴한 선물로 !!

 

 

두 번째 제품은 아이리스 & 세이지

라벤더 향기 !!

위 사진은 라벤더 꽃 사진 입니다. 아이리스도 라벤더 같이 무거운 향수 느낌 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설명하는 아이리스 제품, 라벤더 향, 또는 아저씨들이 쓰는 무거운 꽃향기.. 그런 향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 설명하는 두 제품 너무 자연스러운 향이라 어떻게 설명이 어렵네요..)

 

1. 무거운 꽃향기 !! 무거운 향수랑 조합이 굳

얘랑 무거운 향 향수랑 쓰면, 고급짐이 최고에요.

 

2. 고급진 향기 속에 자연스러운 느낌 !!

얘도 너무 좋은게, 꽃잎만 추출해서 향기를 뽑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꽃을 통째로 갈아 넣은 것처럼 은은하게 잎사기, 줄기 향 같은 것들이 느껴져요.  르샤트라 보타닉 캐슬은 자연스러움의 끝판 제품 이네요.

 

3. 향기는 향수같은데, 파워는 한낱 섬유 유연제..

향기의 자연스러움을 위해서는 향기의 파워는 포기해야 했는지.. 일랑일랑 제품보다야 훨 잘나지만, 그래도 향수를 대체할 수 없는 은은한 파워 입니다. ㅠㅠ

 

향기 사거리는 50cm 이내. 버스 옆자리에 앉으면, 은은하게 느껴지는 정도 입니다. 가까이 누가 안길 때에는 매력 어필로 좋은 향인데, 다가갈 수 없는 그대에게 퍼뜨리기는 어려운 향기네요..

 

세모섬은 이 때 쓰겠어 !!

1. 무거운 향수향이 너무 좋은데, 섬유 유연제도 향 맞춤 하고싶다 !! 할 때

 

 

 

둘 다 제품이 순한 제품 입니다.

자극이 거의 없으니 어떤 걸 사셔도 무방 합니다.

다만, 아이리스는 위에서 말씀 드렸듯

아저씨들이 잘 쓰는 향수 향이라서,

약간의 호불호가 존재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최종 정리 입니다 !

본인이 원하시는 느낌이 여기 있다면

구매를 한 번 고려해 보세요.

 

다우니 초고농축 분석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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