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섬유 유연제를 리뷰하는 세모섬 입니다.

오늘은 다소 생소한 섬유 유연제 인데요.

트리움프 섬유 유연제 5개 질렀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

트리움프 블랙 다이아몬드

트리움프 윈드 프레쉬

트리움프 그린 네이쳐

트리움프 코튼 플라워

트리움프 오렌지 블라섬

 

구글, 네이버, 다음 모두 세모섬만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나타납니다.

1. 트리움프 브랜드 소개

아주 간략하게 트리움프가 무슨 브랜드인지 알아보겠습니다.

 

2. 제품별 리뷰

제품별로 향기, 느낀점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3. 세모섬's Rank

상황과 특징을 세모섬 주관으로 순위를 매겨보겠습니다.

 

 

 

트리움프는 독일 생활 용품 회사입니다.

저도 구매하기 전에는 무슨 회산지 몰랐는데요..

 

사이트를 좀 둘러보니깐, 이렇게 많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나름 큰 회사더군요.. ? ㄷㄷ

이렇게 자랑스럽게 EU 인증도 걸어놨구요. 그 외에 여러 인증과 설명서가 가득했습니다.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결론은, 트리움프 섬유 유연제 "확실히 인증되고 안전한 제품이다" 입니다.

 

 

첫 번째 제품은 블랙 다이아 몬드!!

 

이 제품은 향기는 피부가 건조할 때 바르는 오일 ! 딱 그 오일 향기 입니다..

 

근데 향기가 엄청 약해요.. 약하다기 보단 엄청 은은하다?

세탁 후에, 이게 섬유 유연제를 넣긴 넣은건가? 생각 들면 향이 약한건데,

이 제품은 뭔가 코팅된 느낌도 있고, 확실히 부드러워져서 섬유 유연제가 들어간 느낌은 있어요. 근데 향이 강하지 않아서 은은하다고 했습니다.

 

옷에 코를 대고 1초 정도 맡아야 아주 살짝 나는 정도 입니다.

 

아주아주 은은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세모섬의 느낌 ㅎㅎ

이 제품을 쓴 사람이 나에게 안긴다면?! 오일 향기 자체가 따스한 느낌이 있어서 안기는 느낌이 더 극대화 될 것 같아요 ! 하지만 그 향이 강하지 않아서, 전혀 머리아프지도 않을거구요 ㅎㅎ.. 하지만 앞서 말했듯 안겨서 코를 갖다 대야 날 정도란거.. 참고 !!

 

 

 

두 번째 제품은 윈드 프레쉬 !!

 

이 제품은 향기는 은은한 비누향기, 그냥 깨끗한 느낌이다 아시면 됩니다 !!

 

근데 얘도 향기가 엄청 은은해요.. 은은.. 나긴 나는데 희미해 ㅠㅠ

근데 부드럽게 코팅되고, 깨끗한 향기가 살짝 삐져 나오니깐, 뭔가 섬유 유연제가 정말 많이 희석된 것 처럼 "안전성이 높다"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옷에 코를 대고 1초 정도 맡아야 아주 살짝 나는 정도 입니다.

 

아주아주 은은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세모섬의 느낌 !!

이 제품도 느낌을 얻으려면, 근처에 있기 보단, 안겨야 하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 아이들의 옷에 순하면서 깨끗하게 빨린 느낌이 났으면 하는..?

그럴 때 제격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번째 제품은 그린 네이쳐 !!

 

이 제품은 향기는 시트로넬라 향, 모기 퇴치 팔찌 향

 

아 3연타로 향기 너무 은은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안정성을 너무 중시해서 그런지 향기가 진짜 살짝 납니다.

시트로넬라향 매우 싫어하는 저도 별 자극 없이 맡았습니다.

 

옷에 코를 대고 1초 정도 맡아야 아주 살짝 나는 정도 입니다.

 

아주아주 은은한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세모섬의 느낌 >_<

이 제품은 진짜 자연의 향기를 맡고 싶다 !! 하면서, "맡고 싶긴 한데.. 너무 진하면 싫어 살짝만.. ㅎㅎ 아주 살짝만..^^" 하는 분들이 바로 사야할 제품 입니다. 이 옷도 주변 지나간다고 맡을 파워가 아니므로, 안긴다는 가정하에 이야기 하면 연인이 이럴거 같네요 "자기 아침으로 이슬 먹었어..? " ㅈㅅ..

 

 

네 번째 제품은 코튼 플라워 !!

 

이 제품은 향기는 수분 가득한 복숭아 향 !! 다우니 베리베리, 미스티크 느낌 ?

근데 두 개 제품과 비교했을 때, 베리베리가 따듯한 베리, 미스티크가 차가운 베리

느낌이라면, 코튼 플라워 제품은 수분이 가득한 복숭아 처럼 은은하고 산뜻해요.

 

이 제품은 향기 나름 진해요! 사거리로 치면 1M

버스 좌석 앉으면, 옆자리 앉은 사람이 저를 바라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정도

그렇다고 막 향수만큼 강하게 퍼지진 않아요. 좋게 생각하면 머리 아프진 않는 선에서

향기는 강하게 나는 편 !!

 

향기는 자연스러운데, 좀 진했으면 하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세모섬의 느낌 !_!

산뜻한 복숭아처럼 자연스러우면서 사랑스러움을 내뿜는 분들이 생각 나네요.

고속버스 타고 가면 옆자리 사람이 잠들어서 그도 모르게 나에게 기대는..

은근 계속 맡고 싶은 향기..

 

 

마지막 제품은 오렌지 블라썸 !!

 

이 제품은 향기는 생크림에 오렌지즙 짜서 넣은듯한..

부드러운데 상큼함이 섞여 있어요. 버넬 아몬드 블라썸이랑 비슷한 향

 

향이 계속 맡고 싶어지게 만들었네요. 포근한 겨냄.. ~_~

 

이 제품도 향기 은은 합니다! 사거리로 치면 50cm

코튼 플라워 제품 보단 주변에 퍼지는게 좀 약하긴 한데, 향 자체가 진해서,

 

포근 달짝찌근한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세모섬의 느낌 !_!

상큼 달짝찌근한 느낌이 새로운 기분을 부여합니다.

아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이게 무슨향이지 ?? 킁킁" 하면서

내 옷에 코를 갖다대고 싶게 하고싶으면 쓰세요 ㅎㅎ..

 

 

 

전체 적으로 향기가 은은한 편입니다.

코튼 플라워 제품만 조금 강하게 느껴지고

나머지는 매우 순합니다.

오렌지 블라썸은 강도는 코튼 플라워 급인데,

코튼 플라워만큼은 안퍼져서 1점 깎았습니다.

 

2점 짜리까지는 향기 예민하신 분들도

머리 아프지 않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느낌 최종 정리 입니다 !

본인이 원하시는 향기가 여기 있다면

구매를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론..

향기가 향수까진 아니더라도

팡팡 나는걸 좋아해서..

코튼 플라워만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ㅎㅎ

 

 

유익했다면 하트 좀..

깃 미 러브..

>_<

 

 

내 돈 주고 쓰는 후기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