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섬유 유연제를 리뷰하는 세모섬 입니다.

다우니 퍼퓸 시리즈 비교 분석 합니다.

리뷰할 제품 이름

다우니 보타닉 가든

다우니 블룸

다우니 샤인

다우니 미스티크

 

제가 직접 구매해서 쓰는 리뷰 입니다. 솔직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섬유 유연제 리뷰는 무조건 세모섬을 검색해주세요 ^_^

구글, 네이버, 다음 모두 세모섬만 검색하면 나타납니다.

1. 다우니 소개

다우니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 제품별 리뷰

제품별로 향기, 느낀점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3. 세모섬 요약

상황과 특징을 세모섬 주관으로 순위를 매겨보겠습니다.

 

 

다우니는 무려 1961년 부터 섬유 유연제를 만든, 섬유 유연제의 3대 명가 호두과자 입니다.

소개하는 것 자체가 굳이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유명하고 사랑받는 브랜드 입니다.

더군다나 다우니는 세계 1위 생활용품 기업 P & G 사의 브랜드에요.
P&G 사가 얼마나 유명한 회산지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대표 기업 몇 개를 소개 시켜드리자면..

페브리즈 !! 이거 모르는 분들 없을텐데, 한국기업인 줄 아셨죠?? 헤헤헿

전 그랬는데, 알고보니 피앤지..

SK-II 너무 유명한 기업인데, SK 화장품인 줄 알았죠.. 물론 어렸을 때 ㅎㅎ

이것도 피앤지

다우니보다 더 유명한, 면도기 회사 질레트도 피앤지..

칫솔 치약의 대가 오랄비마저 피앤지..

질레트의 대항마 ! 라고 생각 했지만 브라운도 피앤지지롱 ~~

 

다 보여드린 것도 아닌데, 이렇게 유명한 제품들이 줄섰어요..

우리가 티비서 본 생활용품 광고들은 어쩌면 다 하나의 회사일지도 몰라요..

 

 

다우니는 이렇게 한국지사 홈페이지에도 성분 설명이 많이 있어요.

특히 제품 하나하나 들어가서 보시면 전 성분표가 따로 있어서 아주 좋아요.

 

혹시 궁금한 분들은 방문해 보세요

다우니 한국지사 링크

다우니 미국본사 링크

 

세모섬 인증으로 대략적인 브랜드 설명 끝!!

 

 

비누랑 솔잎이랑 섞은 느낌. 깨끗한데, 안에 상쾌함이 가득해요.

 

상쾌하면서 매콤한 느낌. 아침 안개가 가득한 소나무 숲 속에 있는 기분입니다.

 

 

향기 사거리는 1m까지 은은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향기는 퍼퓸 중에서 제일 은은합니다. 세탁 후에 2일 안에 입는다면, 그래도 나름 풍부한 향기 즐기실 수 있어요.

향기는 은은하지만, 퍼퓸 중에서 가장 자연의 향기라고 생각 듭니다.

 

아저씨 스킨향은 싫은데, 상쾌하고 깨끗한 향기 찾으시는 분들 추천 !!

여성 화장품에서 느껴지는 꽃향기, 다이소 가면 꽃잎 모양 방향제 있는데 딱 그거 향기남

풀 향기나, 허브향 그런거 없구요. 오로지 꽃잎만 넣은 향기

 

느낌은 따뜻해요. 추운 겨울날 밖에 벌벌 떨다가 백화점 들어온 느낌

 

향기 사거리는 1m까지 향기를 뿜어냅니다.

버스 옆자리, 지하철 옆자리는 물론, 영화관 옆자리 (버스보다 조금 더 먼 간격) 정도에서도 향기가 느껴집니다.

향기가 진하고, 널리 퍼지는 향기에요. 그리고 화장품 향기처럼 느껴질 수 있으니, 그런 향기 싫어하는 분 피해주세요

 

따듯한 꽃향기 찾으시는 분들, 여성 화장품 향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카라멜을 불에 약간 태운 향. 카라멜인데 약간의 훈제한 느낌의 향도 섞여 있어요.

고급 화장실 가면 카라멜? 비슷한 달달한 방향제 나는 곳 있는데, 그 향기랑 똑같습니다.

 

느낌은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 그리고 .. 17도 날씨에 창문열었는데, 경비행기 소리만 조용히 나고

바람 솔솔 불고 할 때 낮잠 자는 듯한.. 편안함

 

향기 사거리는 1m까지 향기를 뿜어냅니다.

버스 옆자리, 지하철 옆자리는 물론, 영화관 옆자리 (버스보다 조금 더 먼 간격) 정도에서도 향기가 느껴집니다.

다우니 퍼퓸 제품 중에서는 가까이 있을 때, 가장 진하게 느껴져요. 블룸 제품과 비교하면 가까이 있을 때 샤인 제품이 더 진하게 느껴져요.

 

달콤하면서 편안한 향기 찾으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쥬시쿨 복숭아향 ? 복숭아가 스킨에 빠진 향기. 향기가 좀 인공적이에요. 자연스러운 향기, 풀잎 향이나 은은한 산뜻함 찾으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 분들에게는 절대 비추.. 

 

여름에 에어컨 빵빵한 백화점 매장의 느낌. 인공적인 향기가, 세련된 도시 안을 거니는 듯 합니다.

 

향기 사거리는 1m 30cm 까지 향기를 뿜어냅니다.

버스 옆자리, 지하철 옆자리는 물론, 영화관 옆자리 (버스보다 조금 더 먼 간격) 정도에서도 향기가 느껴집니다.

그래도 다우니 퍼퓸 중에선 상대적으로 가장 멀리 향을 발사합니다. 블룸 제품과 비교했을 때에도 미스티크가 스킨 같은 향기 때문인지 좀 더 멀리 날아갑니다.

 

복숭아향 스킨 제품 좋아하시는 분들, 쥬시쿨 복숭아 맛처럼 저렴한 복숭아 향 찾으시는 분들 추천!!

 

보타닉 가든 빼고 세 개 제품은 진해요 !!

블룸, 샤인, 미스티크 제품은

향기에 예민하신 분들에겐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보타닉 가든도 엄청 약한 편은 아닌데,

향기가 빨리 빠져요 ㅠㅠ. 그래서 2점 줬습니다.

 

 

느낌 최종 정리 입니다 !

원하시는 향기가 여기 있다면

구매를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유익했다면 하트 좀..

깃 미 러브..

>_<

 

 

내 돈 주고 쓰는 후기

여기서 끝